IT리뷰

SKT 사이버 침해사고와 7월 알뜰폰 저가형 아이즈 모바일 우정 요금제

Alltact 2025. 7. 5.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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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에 SKT에서 사이버 침해사고 이후 위약금 면제를 실시했습니다.

 

그래서 회선 유지용 회선을 정리해야하는데요.

 

SKT 사이버 침해사고 보상안 발표


SK텔레콤(SKT)이 최근 발생한 사이버 침해사고에 대한 책임으로 총 1조 2천억 원에 달하는 대규모 고객 보상 및 정보보호 강화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이는 5천억 원 규모의 '고객 감사 패키지'와 향후 5년간 7천억 원을 투자하는 정보보호 혁신안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유영상 SK텔레콤 대표는 어제 기자회견을 열어 이번 사태에 대해 깊이 사과하며 고객 신뢰 회복을 위한 구체적인 계획을 밝혔는데요.

주요 고객 보상 및 위약금 면제 방안

 

  • 위약금 면제: 정부의 요구에 따라, 해킹 사고 발생일(4월 18일) 기준 약정이 남은 가입자 중 사고 이후 해지했거나 7월 14일까지 해지 예정인 고객에 대해 위약금을 면제합니다. 단, 단말기 할부금은 면제 대상이 아닙니다.
  • 통신 요금 할인: 7월 15일 기준 SKT 및 SKT망 알뜰폰 가입자 약 2,400만 명에게 별도 신청 없이 8월 통신 요금의 50%를 할인합니다.
  • 추가 데이터 제공: 8월부터 연말까지 모든 고객에게 매월 50GB의 데이터를 추가로 제공합니다.
  • 제휴사 할인: 뚜레쥬르, 도미노피자 등 주요 제휴사와 함께 제품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합니다.
  • 재가입 혜택: 해지 고객이 6개월 내에 재가입할 경우, 가입 연수와 멤버십 등급이 복구됩니다.

정보보호 혁신 및 투자 계획

  • 투자 확대: 향후 5년간 총 7천억 원을 정보보호 분야에 투자하여 국내 통신사 중 최대 수준으로 끌어올립니다.
  • 인력 및 조직 강화: 정보보호 전문 인력을 현재의 2배로 늘리고, 정보보호최고책임자(CISO) 조직을 CEO 직속으로 재편하여 보안 관리 체계를 강화합니다.
  • 보안 솔루션 제공: 모든 가입자에게 글로벌 수준의 모바일 보안 솔루션 '짐페리움(Zimperium)'을 하반기부터 1년간 무상 제공합니다.
  • 피해 보상 및 보험 강화: 유심 복제 등 사이버 침해 피해 발생 시 보상을 지원하는 '사이버 침해 보상 보증 제도'를 도입하고, 관련 기업 보험 한도를 기존 10억 원에서 1천억 원으로 상향합니다.
  • 보안 체계 고도화: 미국 국립표준기술연구소(NIST)의 사이버 보안 프레임워크를 기반으로 3년 내 국내 최고, 5년 내 글로벌 최고 수준의 보안 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설정했습니다.

 

7월 알뜰폰 요금제

7월 알뜰폰 요금제는 가장 저렴한 것이 아이즈 우정인데요. 300분에 5G이며 12개월간 110원입니다.

일단 알뜰폰으로 번이했다가 다음에 더 좋은 조건이 있으면 이동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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