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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의 톨은 크다라는 Tall인데요. 왜 가장 작은 사이즈 일까요?
전 세계 스타벅스 매장은 쇼트(237ml), 톨(355ml), 그란데(473ml), 벤티(591ml), 트렌타(916ml, 한국 제외) 등 5가지의 사이즈로 음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우선 그란데는 이탈리아어로 ‘크다’, 24온스 크기의 벤티는 이탈리아어로 ‘20’을 뜻한다고 합니다. 31온스 사이즈의 트렌타는 이탈리아어로 ‘30’을 의미합니다.

스타벅스 톨(Tall) 사이즈 기본 정보
가장 많이 주문하시는 스타벅스의 기본 사이즈입니다.
온스(oz): 12 fl oz (약 12 온스)
밀리리터(ml): 355 ml
일반적인 355ml 뚱뚱한 캔콜라 하나와 정확히 같은 용량입니다.
왜 'Tall(크다)'인데 가장 작은 사이즈일까?
이름은 '크다(Tall)'인데 메뉴판에서 가장 작은 사이즈라 의아해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여기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스타벅스의 전신인 '일 지오날레' 시절에는 사이즈가 숏(Short) - 톨(Tall) - 그란데(Grande) 3가지였습니다. 당시에는 톨이 '중간' 사이즈였기 때문에 이름이 어색하지 않았습니다.
더 큰 용량을 원하는 소비자가 늘면서 벤티(Venti)가 추가되고, 숏(Short) 사이즈가 메뉴판에서 사라졌습니다(주문은 가능). 중간이었던 '톨'이 메뉴판의 막내가 되면서, 이름과 실제 위치의 괴리가 생기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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