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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 원스트라이크 아웃 제도 시행

Alltact 2025. 12. 17.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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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스포츠 팬이라면 누구나 환영할 만한, 아주 강력한 소식을 들고 왔습니다. 그동안 꼬리에 꼬리를 물던 스포츠계 '학폭(학교폭력)' 논란, 이제는 정말 뿌리 뽑힐 수 있을까요? 

 

최근 키움에 1순위로 지명된 박준현의 학폭이 논란이되면서 이 제도에 대한 요구가 커졌는데요.

문화체육관광부가 어제(16일) 발표한 '스포츠 폭력 근절 초강경 대책', 핵심 내용만 빠르게 정리해 드립니다!



신고 즉시 '올스톱' (선수 생명 일시 정지) 🛑


지금까진 학폭 의혹이 터져도 "확실한 결과가 나올 때까지는 무죄 추정"이라며 버젓이 경기에 출전하는 선수들을 보며 답답하셨죠? 앞으로는 다릅니다. 선수나 지도자가 폭력 혐의로 신고만 접수되어도 그 즉시 대회 출전이 금지됩니다. 피해자 보호와 2차 가해 방지를 위해, 잘잘못을 따지기 전에 일단 그라운드에서 격리부터 시키겠다는 강력한 의지입니다.

'원 스트라이크 아웃' 전 종목 확대 ⚾⚽🏀


기존 프로야구(KBO) 등 일부에만 적용되던 엄격한 잣대가 모든 프로 스포츠 종목으로 확대됩니다. 신인 드래프트에서 지명을 받았더라도, 추후에 학폭 이력이 확인되면 즉시 지명이 취소되고 계약은 무효가 됩니다. 이제 "과거를 숨기고 실력으로 포장해서 프로가 되는 길"은 원천 봉쇄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문체부의 '무관용' 선언


최휘영 문체부 장관은 이번 브리핑을 통해 "스포츠계의 고질적인 폭력 사슬을 끊겠다"고 선언했습니다. 단순한 '권고'가 아니라 규정을 뜯어고쳐 실질적인 징계가 이뤄지도록 강제성을 부여한다고 합니다.

💬 마치며 "운동만 잘하면 용서된다"는 시대는 이제 완전히 끝났습니다. 이번 대책이 현장에 잘 정착되어, 다시는 폭력으로 얼룩진 스포츠 뉴스를 보지 않게 되길 간절히 바랍니다. 실력보다 '인성'이 먼저인, 진짜 챔피언들이 대우받는 깨끗한 스포츠계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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