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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 엔화 반값 환전

Alltact 2026. 3. 11.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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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에서 또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토스 반값 환전

토스에서 앱 오류로 100엔당 엔화 가격이 절반까지 떨어지는 사태가 일어났​습니다.

 

“엔화 50% 할인 찬스입니다.” “자동환전 걸어놨는데 개꿀.”

 

10일 오후 7시쯤 토스 앱에서 일본 엔화가 100엔당 472원대까지 급락했습니다. 이날 엔화는 100엔당 932원대였습니다. 일부 이용자들은 일시적으로 엔화를 정상가의 절반에 매수할 수 있었던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토스뱅크 관계자는 “오후 7시 29분부터 7분간 내부 점검 과정에서 잘못된 환율이 입력됐다”며 “환전 규모 등을 확인 중”이라고 했습니다.

지난 2022년 9월 토스증권에서도 환전 서비스에서 달러 대비 원화 환율이 25분간 1290원대로 잘못 적용되는 사고가 있었는데요. 당시 원화 환율이 장중 1440원을 넘길 때여서 다수 고객이 환 차익을 얻었습니다. 당시 토스증권 측은 따로 환수 조치를 하지는 않았었습니다

이에 따라 약 200억원이 환전되었다고 하는데요.

 

토스에서 일단 현재 계좌를 동결시킨 상황이라고 합니다.

토스 환율 오류로 많은 이슈가 있었다고 합니다.

 

요즘 빗썸도 그렇고 토스도 그렇고 기본적인 QC 관리가 너무 안되는 느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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