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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엡스타인에게 보낸 편지 공개

Alltact 2025. 9. 9.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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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엡스타인이 누구냐? 과거 미 최고위층들에게 아동 성학대, 성범죄를  소개하고 파티를 연 매개체 인물. 교도소에서 의문사하였습니다.

 

엡스타인?

제프리 엡스타인(Jeffrey Edward Epstein, 1953년 1월 20일 ~ 2019년 8월 10일)은 미국의 금융인이자 아동 성범죄자로, 미성년자 성착취 및 인신매매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인물입니다. 그는 대학 학위 없이 교사로 시작했다가 금융계에 진출했고, 이후 정재계 인사들과 폭넓은 인맥을 형성했습니다. 2008년 플로리다에서 아동 매춘 알선 등으로 유죄를 인정받았고, 2019년 뉴욕 교도소에서 수감 중 자살했습니다.

그는 사회 고위층 인사들과 연루된 호화 파티를 열었으며, 이와 관련한 여러 의혹과 논란이 있었습니다. 엡스타인의 맨해튼 저택에서는 그와 관련된 정치·기업인들의 사진들이 발견되어 사회적 의구심을 불러일으켰습니다.

 

트럼프와 엡스타인

 

편지전문

내레이션:
인생에는 모든 것의 소유를 넘어서는 무언가가 존재하지 않을까?

도널드:
그래. 그렇지만 그게 뭔지는 말하지 않을 거야.

제프리:
나도 말 안 할 거야. 나도 그게 뭔지 아니까.

도널드:
우린 공통점이 꽤 있어, 제프리.

제프리:
그러게. 생각해 보니 그렇네.

도널드:
수수께끼는 늙지 않아, 알아챘어?

제프리:
사실 그건 지난번에 널 봤을 때 확실히 느꼈지.

도널드:
우정은 참 멋진 거야. 생일 축하해. 그리고 매일이 또 하나의 멋진 비밀이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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